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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기, 조리기, 조리용 열기구

1. 합성수지 식기

-플라스틱 식기나 용기는 연질이든 경질이든 음식을 담았을 때
 
경호르몬이 나온다.

-진짜 멜라민 수지는 식물성 섬유를 고온 압축한 것으로 환경호르몬 문제는 거의 없지만 색소 및 광택제로 쓰이는 화학물질에 문제가 있다. 또한 시중에서 멜라민 식기류라고 유통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멜라민과 외관이 유사한 경질의 플라스틱 소재이다.

-합성소재에서 바이오 세라믹이라는 것이 있는데 순수합성보다는 덜해도 문제는 있다.

-코닝 식기도 합성소재로 보아야 한다.

-포장용 랩은 온도가 높을 때 많은 유해물질이 나온다.

-합성수지 코팅 식기는 코팅소재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이 문제이고 코팅이 벗겨진 후에 내부 도장된 합성수지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.


2. 합성유리 식기

-내열유리중 단순 강화 유리가 아니면 중금속 합성 유리에 포함된 중금속이 용출된다.

-크리스탈 식기류는 조각의 선명도와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중금속을 합성한다.

-합성수지 합성유리는 내구성 강화를 위해 유리에 내열성 합성수지를 첨가한다.

-잘 깨지더라도 값도 저렴한 일반유리 용기를 이용한다.


3. 금속식기

-알루미늄 식기는 알루미늄이 용출되 나오며 뇌와 신경계통에 영향을 준다.

-구리식기는 구리가 용출되며 철제식기는 산화되면 독성이 강하다.

-티타늄은 희귀금속이라 더 믿을 수 없다.

-두꺼운 스테인레스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두껍지 않으면 코팅이 벗겨져 내부 알루미늄이 나온다.

-법랑은 화학물질이 용출되고 오래 되어 황변한 것은 유해물질이 나온다.

-무공해 도기나 표면을 도장하지 않은 목기가 좋다.

 

*조리용 열기구는 가스를 사용 할 때는 환기를 충분히 하고 환기팬은 강력한 것을 쓴다.

*전기를 사용하는 용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.

*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음식이 바로 산화되어 버린다.

*태양열을 이용하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

 건강 챙기는데 도움 되시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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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작예



 
 

천연 재료 활용한 무공해 살림법

 

빨래, 설거지, 청소 등을 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 합성세제를 사용한다

는 것이다. 하지만 합성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웬만한 빨래는 물론

설거지, 청소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. 바로 베이킹 소다나 소

금, 식초, 레몬 등의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이다.

 

< 베이킹 소다>

01. 과일이나 야채의 농약을 말끔히 없앤다

베이킹 소다 용액을 만들어 과일이나 야채를 담갔다 씻으면 농약이나

화학비료 등이 말끔히 씻기는데 베이킹 소다 용액은 물 1ℓ당 4작은술

의 베이킹 소다를 풀면 적당하다.


베이킹 소다 용액은 특히 딸기, 포도, 브로콜리처럼 농약이 걱정되면

서도 깔끔하게 씻기 어려운 과일을 씻는데 좋다.



02. 가전제품 청소는 물론 냄새 제거까지 말끔히 없앨 수 있다.


식품이나 음식을 보관하는 냉장고나 전자레인지, 오븐 토스터 등은 음

식물 자국이나 얼룩 등이 생겨 지저분해지기 쉽고 냄새까지 배어 청소

하기가 만만치 않다.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  스펀지에 묻힌 뒤

닦으면 눌어붙은 때가 잘 떨어져나가고 음식물 얼룩도 말끔히 지울 수
있다. 또
쾨쾨한 음식물 냄새도 말끔 하게 제거할 수 있다.
 


03. 유리그릇 얼룩, 눌어붙은 냄비까지 반짝반짝 윤이나게 한다.


젖은 스펀지에 베이킹 소다 가루를 적당량 뿌린 후 유리컵이나 유리그

릇을 닦으면 얼룩이 없어지고 잘 지워지지 않는 물때도 말끔히 없어진

다.


음식물이 눌어붙거나 탄 냄비는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약 15분

간 끓인 후 설거지하듯이 닦으면 된다.


잘 지워지지 않는 묵은 때는 그릇에 물을 묻힌 후 베이킹 소다를 뿌린

뒤 하룻밤 정도 놓아두면 수월하게 닦아낼 수 있다.



04. 각종 나쁜 냄새를 말끔히 제거한다


플라스틱 김치통이나 음식물을 담는 밀폐용기 등은 설거지를 한 뒤에

도 없어지지 않는 냄새가 골치다. 이럴 때 베이킹 소다 용액으로 세척

한 후 물로 헹구면 냄새가 제거된다.

쓰레기통의 악취와 싱크대나 배수관 냄새도 베이킹 소다 가루를 뿌

리면 간단히 해결된다.

잠자기 전 싱크대나 배수구에 베이킹 소다 2스푼을 뿌리고 따뜻한 물

을 약간 흘리면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. 이런 방법으로 일주일에

한 번씩 청소하면 주방이나 욕실 등에서 냄새 날 염려는 없다.

도마에 밴 온갖 음식물 냄새는 주방세제에 약간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
섞어 닦으면 감쪽같이 사라진다.

 

 

<소 금 >


01. 닦기 힘든 구석구석의 묵은 때를 말끔하게 한다.


창문 틈새, 가구와 가구 사이, 모서리 등 닦기 힘든 각종 틈새는 먼지

가 쌓이기 쉽다.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창문 구석이

나 각종 틈새의 먼지를 깨끗이 닦아낼 수 있다. 소금이 먼지를 흡수하

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.

 


02. 흰 옷은 더욱 희게, 색깔 옷은 더욱 선명하게 한다.


흰색 옷이나 기름때가 묻은 옷을 세탁할 때 물 1ℓ에 1큰 술 정도 의 소

금을 넣으면 기름때가 감쪽같이 빠지고 흰색 옷은 더욱 하얗게 된다.


또 색이 빠질 우려가 있는 옷은 넉넉한 양의 물에 소금 한 줌을 넣어

3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색이 빠지지 않는다. 특히 빨간색과 검

은색 옷에는 매우 효과적이다 .


또 옷에 피가 묻었다면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 후 비벼 빨면

얼룩이 남지 않는다.



 

<식초 &레몬>

냄새 제거, 살균 효과 100%



01 식초로 그릇의 냄새를 제거한다.


설거지할 때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풀어 그릇을 잠시 담가두면 그

릇에 밴 냄새가 없어지며, 유리그릇은 윤기도 난다. 


손이나 도마에 양파나 파 냄새가 배었을 때 식초를 넣은 따뜻한 물로

씻으면 냄새가 가신다.



02 시든 야채를 싱싱하게 살린다.


상추나 깻잎 등의 잎채소가 시들시들해졌을 때 식초와 물을 1:1 로 섞

은 뒤 담가두면 싱싱하게 되살아난다. 이 방법은 채소의 농약을 없애

고 살균 효과도 있어 일석이조이다.



03 생선 비린내를 없앤다.


생선요리를 할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생선 비린내가 말끔히

가신다.


생선구이를 할 때 석쇠에 식초를 살짝 뿌리면 비린내 제거는 물론 눌

어 붙는 것도 막을 수 있다.

 

04 욕실 물때나 곰팡이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.


소금과 식초를 1:2의 비율로 섞어 스테인리스 수도꼭지나 세면대를 닦

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지워져 깨끗하다.


스테인리스의 녹을 제거할 때도 세제와 식초를 섞어 문지르면 잘 닦

인다.


부엌이나 욕실 타일의 틈새 등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 식초를 묻힌 스

펀지로 문지르면 깨끗해진다.

 


05 막힌 배수관을 시원하게 뚫어준다.


싱크대나 세면대의 배수관이 막혔을 때 식초 ½컵에 소다를 1작은 술

넣어 녹인 뒤 흘린다.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는데 이때 더운물을 부

으면 막힌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. 평소 열흘에 한 번 정도 이 방법

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은 거의 없다.

 

Posted by 작예
 

인스턴트 식품에서 유해첨가물 제거하기

 

    *   햄&소시지

① 동그란 소시지는 반드시 칼집을 넣어 데친다. 칼집을 넣고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면 칼집 사이로 독성이 강한 아질산 나트륨인 발색제와 보존제 등이 녹아 나온다.
② 스팸 등 햄을 요리 할 때는 노란 기름을 반드시 닦아내고 조리한다. 각종 발색제와 인공색소가 들어 있다. 또 요리하다 남은 것은 캔이 아닌 다른 용기에 옮겨 보관한다.

*  어 묵

① 주방용 타월로 표면의 기름을 닦는다. 어묵을 튀겨내는 기름은 기준보다 더 많이 사용해 산도가 기준치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.
② 어묵은 끓는 물에 데쳐내는 것이 좋지만 맛이 없어질 수 있으므로  채반에 어묵을 펼쳐놓고 팔팔 끓는 물을 끼얹는 열탕처리를 하여야 방부제와 첨가물을 제거 할 수 있다.

 
*  통조림 제품
      

함께 들어있던 기름이나 국물을 버리고 조리한다.


*  쇠고기

① 지방살은 떼어내고 먹는다. 질병 예방이나 발육촉진을 위해 사료에 첨가하는 항생제, 성장홀몬제 등이  지방살에 쌓여 있는 경우가 많다.
② 덩어리 고기는  삶아서 사용한다. 녹아나온 식품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는 거품은  반드시 걷어낸다.

 
*  두부

사 온 즉시 깨끗한 물로 씻는다. 냉장고에 보관할 때도 그릇에 생수를 붓고  담가둔다. 사와서 바로 조리한다면 10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다.

 *  라 면

① 두 번 끓이는 것이 좋다. 
② 끓는 물에 라면을 한번 데쳐내면 기름기가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는데, 이때 산화방지제와 착색제 같은 성분도 같이 빠져나온다.
③ 데친 물은 반드시 버리고 다시 끓인다.

     
     *  닭고기

닭고기는 반드시 껍질을 벗기고 기름기를 제거한다. 닭고기의 껍질은 기름이 가장 많은 부이다., 벗겨내면 칼로리가 낮아지는 것은 물론 기름 부위에 모인 항생제 등을 없앨 수 있다.

  
  

 
우리나라에서는 용도에 따라 보존제, 살균제, 산화방지제, 착색제, 발색제, 표백제, 탈염소제, 조미료, 감미료, 착향료, 팽창제, 강화제, 밀가루 개량제, 유화제, 안정제, 피막제, 껌 기초제, 소포제, 용제, 이형제, 방충제, 품질 개량제, 식품 제조용 첨가제 등이 사용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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